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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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AS(Network attached storage)의 약자로서 공용파일서버의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저장장치입니다.
다양한 기능(파일서버 /파일백업/개인용 클라우드)에 비해서 범용서버 대비 절반의 구축시간과 절반의 도입비용으로 두 배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장치입니다.

방문점검 실시, 리포트 작성 및 장비 이상 유무 확인. H.W 불량 및 즉시 수리 또는 대체, HOT line 통한 A.S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문의 02-701-6477)

NVR(Network Video Recoder)의 약자로 네트워크상에 설치된 카메라나 비디오 서버의 영상 녹화, 모니터링, 이벤트 관리, 재생 등을 위한 장치입니다.
IP카메라를 통해 디지털 영상을 전송 받아 압축 저장하는 기능으로,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장치가 필요 없어 편리하며, 상황 관제 모니터링, 전산실 중앙 집중 관리, 유치원, 병원 등 관리 및 안전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방면에 활용 가능합니다.

나스 스토리지 및 서버에 데이터가 저장되어있다는 가정하에 데이터를 백업하시기 전에 파일백업인지 OS (WINDOW XP, 7 등) 백업 포함인지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데이터 (한글문서 / 엑셀 문서) 백업일 경우에는 백업용 스토리지만으로도 충분하지만, OS (WINDOW XP, 7 등) 백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백업 솔루션 (A1SOFT /Acronis)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금융당국은 금융전산 망분리를 위한 전자금융감독 규정을 2013년 11월 개정했습니다.
금융회사의 전산센터 망분리는 2014년 말까지 완료하고, 본점 영업점은 단계적으로 추진, 은행은 2015년말, 그 외는 2016년 말 까지 완료하도록 공지했습니다.

최근 보안 위협 사례들을 살펴보면, 외부 업링크 포트를 통한 정면 돌파형 공격보다는 내부의 취약한 단말기를 찾고 이를 기점으로 내부망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L2보안스위치에 엔드단 단말기가 연결되어 있다면 바이러스를 비롯한 DDOS, ARP, INJECTION 공격등을 자동 차단,
방어 할 수 있습니다.

1. 하드디스크 포맷은 최후의 수단으로 두고, 포맷을 하더라도 도스 명령어인 FDSK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악성코드는 비교적 간단히 치료할 수 있고, HDD포맷이라든가 OS 및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백업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는 감염된 파일을 완전히 삭제해 복구하는 것이 백신으로 치료하는 것보다 더욱 안전할 수 있습니다.
2.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악성코드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은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백신 사이트 등을 통해 알아내는 것입니다.
3. 악성코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미 알려져 있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경우, 백신업체나 관련 기관인 인터넷침해사고대응센터를 통해 대응방법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바이러스의 경우에도 백신업체나 관련 기관을 통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악성코드 관련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합니다.
백신업체라든가 악성코드 연구소 등에서 제공하는 악성코드 관련 최신 정보를 자주 접하도록 하고, 가짜 악성코드와 진짜 악성코드를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두 개 이상의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개 이상의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악성코드가 완전히 삭제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